NeoStory

서로 같은, 우리가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2023년 5월 15일

[네오누리콤 사내캠페인]일상 속 제로웨이스트 텀블러 프로젝트

심각한 미세 플라스틱 문제

2021년 플라스틱 생산량이 1950년에 비해 무려 약 260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이 생산된 플라스틱은 그만큼 버려지고, 썩지 않아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으며 미세 플라스틱으로 우리의 건강까지 해치고 있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썩지 않으니, 땅과 바다에 남아 오염을 유발하고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파도나 해류로 잘게 부서진 미세 플라스틱은 해양 생물이 섭취하게 되고, 먹이사슬에 의해 우리의 식탁에 오르게 되어 건강 문제까지 유발하게 됩니다.  



플라스틱 중에서도 특히 일회용 플라스틱은 전체 플라스틱 폐기물 중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어, 오염을 벗어나려면 일회용품부터 줄여야 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실제로 1인당 연간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소비량은 568개로, 매일 한 명이 1.5개 이상의 플라스틱 용기를 소비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1년으로 계산하면 1인당 약 19kg의 플라스틱을 소비하고 버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UN 세계은행의 보고에 따르면, 2050년에 전 세계의 폐기물 발생량은 2배 가까이 늘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플라스틱은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되어 지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네오누리콤의 일상 속 제로웨이스트 실천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한 상황에서 사회적 기업 네오누리콤은 자연친화적인 ESG 네이처키트, 제로웨이스트 친환경 판촉물 제작 및 자원봉사활동인 플로깅 대회 개최 등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네오누리콤은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고자,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하기 위해 사내 캠페인으로 텀블러 사용하기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네오누리콤의 레이저 각인 텀블러

네오누리콤의 임직원 일동은 자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실천을 하고자 텀블러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네오누리콤은 직원들에게 텀블러를 제공했습니다.

나만의 특별한 텀블러를 이용한다면 제로 웨이스트 실천도 더욱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동안 네오누리콤은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의 레이저 각인 서비스를 해왔습니다.

레이저 각인 인쇄는 쉽게 지워지지 않고, 선명하게 유지되어 제품 사용 시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번 제로 웨이스트 텀블러 사용 캠페인을 위해 네오누리콤의 임직원들도 나만의 텀블러를 제작했습니다.

네오누리콤의 높은 꿈과 비상을 상징하는 갈매기와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추구하는 슬로건인 서로 같은, 우리가 함께 하단에 개인이 각자 원하는 문구나 이름, 별명 등을 각인해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각자의 텀블러를 들고, 우리의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큰 움직임이 되길 바라며,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겠다는 다짐을 함께 했습니다.



플라스틱 오염은 크고 광범위한 문제지만, 우리 모두가 조금씩 각자의 자리에서 행동한다면 어떨까요?

플라스틱 생산량은 물론,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여나가는 노력으로 오염을 막고 지구를 되살려보아요.

우리의 행동으로 석유로 만드는 플라스틱의 수요를 줄이고, 석유에 기반한 공정을 개선할 수 있을 겁니다.



네오누리콤은 앞으로도 다양한 실천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며, 고객에게 더 유의미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지구해요!

We are supporting where we needed our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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